조선미녀 이야기 


 "규합총서" 

 조선시대 민가 백과사전이라 불리우는 규합총서는 1809년(순조9년) 여성 실학자 빙허각 이씨에 의해 집필되었습니다. 이 책에는 당대 여성들을 위해, 살림을 위한 여러가지 방법 뿐 아니라 눈썹을 다듬는 법, 매끄러운 피부결을 위한 세안법, 윤기나는 머릿결을 가꾸는 법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.


"겨울에 얼굴이 거칠고 터지는 데 달걀 세 개를 술에 담가 김새지 않도록 뚜껍게 봉하여 네 이레 두었다가 얼굴에 바르면 트지 않을뿐더러 윤지고 옥 같아진다 얼굴과 손이 터서 피가 나거든 돼지발기름에 괴화(槐花)를 섞어 붙이면 낫는다"  

- 규합총서 [면지법(面脂法)] 中 - 

200년 전 여인들의 미용법은 세련되진 않지만, 지금 우리와 달라보이지 않았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깨끗하고 맑은 피부는 모두의 소망이라는 것. 


현대인들의 70%가 민감성 피부를 가지고있다고 합니다 

조선미녀는 빙허각 이씨가 당대 여인들을 위한 책을 지은 것처럼, 민감해진 우리 피부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꼼꼼히 공부하고 제품개발에 반영하고 있습니다


오랜 시간 사용되어온 한국의 자연재료와 현대에 각광받는 성분들을 귀하게 담아 

"진짜 피부가 좋아지는 화장품"을 만들겠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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